담당자가 바뀌어도
맥락이 남는 AI 업무 공간

Superwork AI · 데모

인수인계서 없이, 그냥 물어보세요

물어보면 회사 기록에서 찾은 답이 여기에 쌓여요

사람은 바뀌어도,
일의 기억은 남습니다

누가, 언제,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퇴사와 인사이동 때마다 사라지던 맥락을 슈퍼워크는 대화·문서·회의에서 엮어 다음 사람에게 그대로 건넵니다.

회사 MD 자세히 보기
김김민지영업 · 2024 퇴사메일 1,284통 · 단가 협상
박박준호물류 · 인사이동거래처별 패킹 기준
이이서연마케팅회의록 48건
팀 채널메신저대화 3,400건
한한도윤재무 · 퇴사결재 이력 210건
정정다은해외영업수출 인증 서류

SuperWork회사의 기억

하정하린 · 새 담당자영업 · 오늘 첫 출근첫날부터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아요

회사 MD › PART 3 › 거래처별 패킹 기준

  • 올리브영외박스 24입, 바코드는 우측 상단. 입고 예약 D-2 필수
  • 자사몰샘플 2종 동봉, 완충재는 종이로만
  • 해외 B2B성분표 영문본과 CPNP 번호를 박스마다 부착

김김민지가 2024. 3. 12. 작성 → 하정하린이 오늘 이어받음

인수인계서 대신,
그냥 물어보세요

화면을 뒤질 필요도, 문서를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말로 묻고 말로 맡기면 슈퍼워크 AI 어시스턴트가 메일·회의록·결재를 가로질러 찾아 처리합니다.

AI 어시스턴트 자세히 보기

회의가 끝나면,
할 일은 이미 보드 위에

누가 정리할지 눈치 볼 필요 없습니다. AI 회의록이 말에서 액션 아이템을 뽑고, 버튼 한 번이면 담당자와 기한이 붙은 업무가 되어 할일 보드에 올라갑니다.

AI 회의록 자세히 보기

도입 문의

우리 회사의 맥락,
어디서부터 이어볼까요?

지금 쓰는 방식 그대로 어떻게 옮겨오는지 30분이면 보여드립니다.